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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평생교육진흥원

보도자료

[2021.06.04.] 광주평생교육진흥원, '광주형 평생교육 당사자연구' 착수보고회 개최

[2021.06.04.] 광주평생교육진흥원, '광주형 평생교육 당사자연구' 착수보고회 개최[2021.06.04.] 광주평생교육진흥원, '광주형 평생교육 당사자연구' 착수보고회 개최

광주평생교육진흥원, ‘광주형 평생교육 당사자연구’착수보고회 개최
- 총 4개 연구과제 선정 및 1,300만원 지원 -


○ (재)광주평생교육진흥원(이하 ‘진흥원’, 원장 김이겸)이 광주광역시민, 광주광역시 소재 기관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‘2021년 광주형 평생교육 당사자 연구 공모사업’의 최종 연구과제 선정을 마치고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.


○ 착수보고회는 3일 진흥원 대강의실에서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4개 기관(요한빌리지, 사단법인 사회경제연구원, 카페필로소피아, 디자인휴먼학원)의 책임연구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.


○ ‘광주형 평생교육 당사자 연구 공모사업’은 광주광역시의 다양한 평생교육 주체가 스스로 삶의 연구자가 되어 현장감 있는 연구주제를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연구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, 지난해 진흥원에서 시범사업으로 실시한 ‘광주형 50+ 당사자 연구’ 사업의 확장형이다.


○ 이번 사업은 ‘광주광역시 평생교육 당사자의 삶’을 주제로 이슈페이퍼와 연구보고서의 2가지 형태로 공모를 진행했고, 1차 서류,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4건의 연구과제가 선정됐다.


○ 정책 의제 및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‘이슈페이퍼’ 유형에는 요한빌리지의 ‘한 부모 정신장애인 양육지원 방안 모색’ 1가지가 선정됐고, 문제 진단 및 해결책까지 제시하는 ‘연구보고서’ 유형에는 사회경제연구원의 ‘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지원방안’, 카페필로소피아의 ‘품위 있는 중장년 인생 프로젝트’, 디자인휴먼학원의 ‘광주형 도시재생 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일자리 창출 방안 연구’ 등 3가지가 선정됐다.


○ 이번 착수보고회를 통해 진흥원과 연구 수행 기관은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연구 과정 전반에 대한 상세 계획을 공유하고,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성실한 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광주 평생교육정책 제안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.


○ 광주평생교육진흥원 김이겸 원장은 “평생교육 당사자연구는 스스로 연구를 기획하고, 연구를 거쳐 결과를 정책 의제로 제안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”며 “연구를 통해 광주광역시의 다양한 평생교육 당사자의 고민을 깊게 이해하고, 그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평생교육 사업과 정책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”고 말했다.


○ 당사자연구 프로젝트는 오는 11월 종료되며, 이후 제안된 정책 의제 및 대안은 이후 진흥원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평생교육 대상을 위한 각종 사업 및 평생교육 정책 등에 반영될 예정이다. <끝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