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광주평생교육진흥원

보도자료

[2021.08.25.]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교육 시범 운영

[2021.08.25.]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교육 시범 운영[2021.08.25.]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교육 시범 운영

광주평생교육진흥원,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교육 시범 운영
- 광주광역시 지역 거버넌스ㆍ시민전문가가 협력 -



○ (재)광주평생교육진흥원(이하 ‘진흥원’, 원장 김이겸)은 오는 8월 30일부터 문화다양성 교육 프로그램 <디지털리터러시로 만드는 다문화 E-Book>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.


○ 진흥원이 주관하고 시민전문가인 ‘디지털 콘텐츠 연구회’에서 기획을 담당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광산구건강가정·다문화가족지원센터, 하남중학교 등이 참여한다.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민-관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기획·운영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줬다.


○ <디지털리터러시로 만드는 다문화 E-Book> 프로그램은 문화다양성을 주제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, 하남중학교 자유학년제 자유주제과 학생 40여 명이 참여해 문화다양성에 대한 개념을 배우게 된다. 또 미리캔버스·북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디지털 도구 사용법을 학습해 캐릭터를 직접 만들고, 책 편집 등을 통해 문화다양성 E-Book을 제작할 계획이다. 디지털 도구 활용 및 E-Book 제작 실습에 필요한 PC는 광산구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지원한 노트북과 하남중학교 교내 컴퓨터실을 활용할 예정이다.


○ 한편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<디지털 콘텐츠 연구회>는 진흥원이 위촉한 시민전문가 집단으로, 시민의 눈높이에서 ‘디지털리터러시 교육 콘텐츠’ 개발을 위해 조직됐다.  ESD 프로젝트 사이트 구축 등 관내 디지털리터러시 교육 관련 분야에서 ‘디지털리터러시 코치’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, 최근 2021 광주평생학습주간 메타버스 구축에 참여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.


○ 광주평생교육진흥원 김이겸 원장은 “문화다양성을 주제로 한 디지털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세대에서 평생교육을 직ㆍ간접적으로 경험하기를 바란다.”고 밝혔다.


○ <디지털리터러시로 만드는 다문화 E-BOOK>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이 제작한 디지털 작품은 교육프로그램 종료 후 진흥원 홈페이지(www.gie.kr)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. 자진흥원 전략사업실(☎062-600-5241)로 문의하면 된다.  <끝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