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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평생교육진흥원

보도자료

[2022.05.12.] 광주평생교육진흥원, 5개 자치구 대상 '2022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' 지원사업 시작

[2022.05.12.] 광주평생교육진흥원, 5개 자치구 대상 '2022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' 지원사업 시작[2022.05.12.] 광주평생교육진흥원, 5개 자치구 대상 '2022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' 지원사업 시작[2022.05.12.] 광주평생교육진흥원, 5개 자치구 대상 '2022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' 지원사업 시작[2022.05.12.] 광주평생교육진흥원, 5개 자치구 대상 '2022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' 지원사업 시작

광주평생교육진흥원, 5개 자치구 대상  ‘2022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’ 지원사업 시작
- 총 1억 원 지원, 장애유형별ㆍ지역별 맞춤형 21개 과정 운영 -


○ (재)광주평생교육진흥원(이하 ‘진흥원’, 원장 김이겸)이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‘2022년 자치구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’의 최종 프로그램 선정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.


○ ‘자치구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’은 지역 내 장애인의 사회통합촉진과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장애인의 평생교육 기회 및 정보 제공 확대에 목적을 두고 있다.


○ 이번 사업에서 5개 자치구는 학습자의 교육수요를 반영하여 장애유형별·지역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더불어 장애인, 비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다양한 통합프로그램 등을 기획했다. 진흥원은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총 1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게 되며, 지난 4월 심사를 통해 선정된 5개 자치구의 21개 프로그램이 개강을 앞두고 있다.


○ 광주광역시 동구에서는 Al 학습 데이터 작업자인 ‘데이터 라벨러 양성과정’, 장애인 명인 예술가 양성을 위한 ’나무이야기-우드버닝’ 등의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며, 서구는 ‘함께가요~ 장애인&비장애인 지역사회문화탐방’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 프로그램을 추진한다. 남구는 청각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‘토닥토닥-청각장애인맘 연극치료’, 직업능력 향상을 위한 ‘남구바리스타 1호점’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.


○ 북구는 뇌병변, 지적장애인 대상으로 음악교육을 통한 자아성취감 향상 프로그램 ‘Ring My Bell(핸드벨, 차임벨)’, 장애인의 사회적 통합증진을 위한 ‘마음쉼표’ 등의 프로그램 과정을 마련했다. 마지막으로 광산구는 성인발달장애인 대상 의사소통능력 향상 및 당사자 권익옹호를 지원하는 ‘연극놀이마당’, ‘인권지킴이단’ 교육을 운영한다.


○ 광주평생교육진흥원 김이겸 원장은 “각 자치구와 학습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별 교육 프로그램 및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”며 “적극적인 컨설팅과 꾸준한 지원으로 지역 내 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 
○ 한편, 진흥원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지원하는 ‘장애인 평생학습도시‘ 선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평생교육 전문가의 컨설팅과 사업 운영을 지원해왔으며, 그 결과 지난 3월, 서구, 남구, 북구 등 3개 자치구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.


○ 광주광역시 자치구에서 진행되는 모든 교육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연간 무료로 실시되며, 자치구별 교육과정 및 모집대상 등은 각 자치구 홈페이지나 대표번호(동구 608-2631, 서구 360-7095, 남구 607-2433, 북구 410-6170, 광산구 960-8285)로 문의하면 된다.  <끝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