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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평생교육진흥원

보도자료

[2021.09.01.] 광주평생교육진흥원, 시민주도 환경교육 교재개발 및 강사양성 박차

[2021.09.01.] 광주평생교육진흥원, 시민주도 환경교육 교재개발 및 강사양성 박차[2021.09.01.] 광주평생교육진흥원, 시민주도 환경교육 교재개발 및 강사양성 박차

광주평생교육진흥원, 시민주도 환경교육 교재개발 및 강사양성 박차
- 시민이 Green(그린) 광주 콘텐츠 협업사업 운영 -


○ (재)광주평생교육진흥원(이하 ‘진흥원’, 원장 김이겸)은 광주시 그린뉴딜 정책 활성화와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목표(SDGs)2030을 위해 시민주도 환경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콘텐츠를 개발하는 「시민이 Green(그린) 광주 콘텐츠 협업사업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

○ 「시민이 Green(그린) 광주 콘텐츠 협업사업」은 시민주도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환경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확산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를 실현하고자 광주평생교육진흥원과 협동조합 놀자가 주축이 되어 광주광역시, 광산구 등 민-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기획됐다.


○ 이번 사업은 관계기관 거버넌스 회의를 시작으로, 광주다운 환경교육 워크북·해설집 개발, 시민강사 양성 및 역량강화,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. 지난 28일, 시민강사 15명을 대상으로 양성과정을 개강했으며, 양성된 강사는 개발된 워크북을 활용해 관내 초·중학교 및 지역사회에 찾아가는 환경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.


○ 지역자원인 광산구 풍영정천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에서 시민강사는 풍영정천에 서식하는 동・식물 조사, 교재 워크북 개발, 교안 작성 등 이론, 실습, 현장 조사의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되며, 활동을 통해 제작된 풍영정천 워크북과 강의용 해설집은 학교와 청소년 유관기관 등 찾아가는 환경교육에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.


○ 김이겸 광주평생교육진흥원장은 “「시민이 Green(그린) 광주 콘텐츠 협업사업」을 통해 시민이 주도하는 지역자원 활용 환경교육 콘텐츠 개발을 시도하게 됐다.”며 “앞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과제를 발굴하고 혁신적인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
○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전략사업실(☎062-600-5242)로 문의하면 된다. <끝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