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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평생교육진흥원

보도자료

[2023.01.18.] 광주평생교육진흥원,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행사 추진

[2023.01.18.] 광주평생교육진흥원,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행사 추진[2023.01.18.] 광주평생교육진흥원,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행사 추진[2023.01.18.] 광주평생교육진흥원,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행사 추진[2023.01.18.] 광주평생교육진흥원,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행사 추진

광주평생교육진흥원,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행사 추진 

- 2022년 베터투게더 챌린지 포상금을 통한 후원물품 전달 -


○ (재)광주평생교육진흥원(이하 ‘진흥원’, 원장 김이겸)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사랑나눔 기부행사를 통해 소외계층 대상 생활용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. 


○ 진흥원은 지난 17일, 성인여성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가교행복빌라와 비영리 기부/모금단체인 광주재능기부센터를 찾아 각 기관에 필요한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. 이번 후원은 지난해 진흥원이 지니포럼 베터투게더 챌린지에서 ‘지역을 살리는 평생교육 프로그램’ 우수상을 수상해 부상으로 받은 포상금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추진됐다. 


○ 특히, 가교행복빌라에는 진흥원에서 지난해 ‘장애인 대상 평생학습형 일자리 연계교육 지원사업’을 통해 양성한 장애인 네일아트 봉사단을 파견해 그 의미를 더했다. 장애인 일자리 교육을 통해 전문가로 성장한 학습자가 사회공헌에 참여해 입주 장애인들에게 방문형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재능기부에도 힘썼다.


○ 광주평생교육진흥원 김이겸 원장은 “설 명절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활동을 진행하게 됐다”며, “앞으로도 지역 상생발전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데 힘쓰겠다.”고 말했다.


○ 한편, 진흥원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고 글로벌 공익활동가 네트워크 월드컬처오픈이 개최한 2022 지니포럼 베터투게더 챌린지에서 ‘지역을 살리는 평생교육 프로그램’에 8개 프로그램을 응모해 모두 100선에 선정됐으며, 그 중 ‘감염관리 서포터즈 양성과정’은 우수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.  <끝>